USA 가이드
USA eSIM 블로그의 USA 관련 글 전체, 최신순입니다.
추수감사절 주간 미국 여행, 왜 항공편이 가장 붐비는 시기인가
추수감사절 연휴는 미국에서 한 해 중 항공편이 가장 붐비는 주간이다. 공항과 고속도로 혼잡, 연락을 유지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타임스퀘어 새해 전야, 펜 입장과 보안 통제는 이렇게 돌아간다
타임스퀘어 새해 전야 카운트다운 현장의 펜 입장, 보안 검색, 휴대폰 충전 불가, 자정 전후 통신 혼잡까지 알아둘 점을 정리했다.
인천-뉴욕 직항, 비행시간보다 중요하게 챙길 계획
인천-뉴욕 직항의 정확한 비행시간은 항공사와 예약 시점마다 다르다. 예약 확인서로 확인하는 법과 시차 적응 계획을 정리했다.
미국 쇼핑 택스 리펀, 공항에서 받을 수 있을까
미국에는 한국처럼 출국 시 판매세를 돌려주는 전국 단위 제도가 없다. 왜 그런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다.
그랜드캐니언 당일투어, 라스베가스에서 갈 때 알아둘 것
그랜드캐니언은 웨스트림과 사우스림 등 방향이 다른 여러 지점으로 나뉜다. 당일투어를 고르기 전 확인할 점을 정리했다.
괌 여행, 비자 대신 확인해야 할 별도 제도
괌은 미국령이지만 입국 절차가 본토와 다르게 운영되는 경우가 있다. 2026년 기준 공식 채널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다.
미국 공항 자동입국심사, 무엇이고 어떻게 확인하나
일부 미국 공항은 앱이나 키오스크로 입국 절차 일부를 자동화한다. 무엇을 하는 도구인지, 공항마다 다른 이유를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다.
뉴욕 12월 옷차림, 무엇을 챙겨야 할까
뉴욕 12월은 바람이 강하고 실내외 온도차가 크다. 레이어링, 신발, 액세서리까지 짐 싸기 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다.
미국 입국심사, 무엇을 확인하고 어떻게 답해야 하나
입국심사관이 확인하는 것은 방문 목적, 체류 기간, 체류지 세 범주다. 대본을 외우기보다 서류와 일치하게 답하는 이유를 정리했다.
미국 입국심사, 영어를 못해도 괜찮은 이유
입국심사 대화는 짧고 사실 확인 위주다. 못 알아들으면 다시 말해달라고 하면 되고, 서류가 유창함보다 도움이 된다는 점을 정리했다.
미국 렌터카 보험, 카운터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책임보험과 차량손해면책은 다른 위험을 막는다. 한국 보험이나 카드 혜택이 적용되는지는 약관으로 확인해야 한다.
미국 ESTA 유효기간, 여권 재발급 시 확인할 점
ESTA는 정해진 유효기간이 있고 여권이 바뀌면 그 전에 무효가 될 수 있다. 상태를 다시 확인해야 하는 시점과 방법을 정리했다.
미국 서부 여행 10일 코스, 다 넣으면 왜 실패하나
10일 서부 코스는 이동 거리를 얕보면 무너진다. 무엇을 빼야 하는지, 어떻게 배분해야 하는지 정리했다.
하와이 여행하기 좋은 달, 목적에 따라 달라진다
하와이는 우기와 건기, 고래철, 한국 연휴 성수기가 서로 다른 시기에 겹친다. 달마다 무엇이 바뀌는지 정리했다.
미국 ESTA 신청 방법과 공식 사이트 구분하기
ESTA 공식 사이트와 검색 상단에 뜨는 대행사이트를 구분하는 법, 신청 절차, 수수료가 승인 여부와 무관하게 부과된다는 점을 정리했다.
미국 eSIM, 앱에서 결제하고 호텔 와이파이 비교
호텔 와이파이는 로비와 방을 벗어나면 끊긴다. 앱에서 요금제를 고르고 카드로 결제해 eSIM을 설치하는 과정과, 카카오페이가 되지 않는 이유를 정리했다.
미국 공항 유심, 포켓와이파이, eSIM 비교
공항에서 유심을 사는 방법, 출국 전 포켓와이파이(에그)를 빌리는 방법, 미리 eSIM을 설치하는 방법을 반납·수령·커버리지 기준으로 비교했다.